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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저런 글...

애팔래치아 트레일 종주한 67살 할머니,,,,한겨레에서.

by 늘 편한 자리 2026. 3. 13.

1955년 산 아래 농가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엠마
이 길을 세번이나 걸었다.지구 둘레의 절반에 육박하는 2만2500㎞ 이상. 수오서재 제공
엠마 할머니’(그랜마 게이트우드)로 잘 알려진 미국의 초경량 하이킹 개척자 엠마 게이트우드(1887~1973). 수오서재 제공
애팔래치아 트레일 지도. 3500KM, 수오서재 제공
애팔래치아 트레일 끝이 있는   Baxter State Park, Maine.
애팔래치아 트레일 종착점을 지나면서 찍었다. 2025,10월07일.

Tonči Huljić - Seas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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